TV 드라마

안현모, 오영주와 유튜브 촬영..♥라이머 브랜뉴뮤직 사옥 빌렸네

입력 2021-10-12 11:36:4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오영주와 유튜브 촬영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쁜 영주랑 유튜브 촬영했어요. 유튜브가 무서워서 괜시리 쪼그라들은 탓에 더 재미있고 신나게 답변하지 못해 미안했지만 그래도 편안한 동생 영주 덕분에 첫 출연이라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겼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현모와 방송인 오영주의 훈훈한 투샷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밝은 미소가 청순하다.

특히 안현모 남편 라이머가 대표를 맡고 있는 브랜뉴뮤직의 사옥 연습실에서 유튜브 촬영을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