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리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채리나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잔머리 만들기. 하..조금이라도 어려 보이고 싶으니께"라고 전했다.
이어 "월요일 같은 화요일! 다들 힘내시고!! 맛난 점심도 냠냠하시고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잔머리를 낸 채 양갈래로 머리를 땋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채리나는 변함 없는 동안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박용근은 현재 LG 트윈스 코치를 맡고 있다. 지난해 KBS 2TV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 Plus '내게 ON 트롯'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