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경화가 해변에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연휴는 다행히 큰 탈 없이... 보냈네요. ㅎㅎㅎㅎ (연휴가 길 때마다 집안 일때문에 싸우는 거. 즈이집만 그런거... 아니쥬?) 아마도 하고싶어 아가씨 서진이 덕분에 콧바람 한 번 쐐서 그런가봅니다. 모두에게 필요한 쉼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경주 갈까 안동 갈까 강원도 갈까 망설이다가 결국 숙소를 못 잡아서 잠깐 다녀온 #을왕리 찍고 #연남동 #덕분에 #여행은끝이라던 #고등언니까지 #쉼표"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해변에서 핫팬츠를 입고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지난 1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