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아현이 미국 유학 중인 딸 유주의 생일을 축하했다.
12일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주 생일축하해! 우리가 함께한 지 벌써 15년이 지났네~~ 미국가족이랑 좋은 날 보내고 ! ! 사진으론 51살 파티같아!ㅋㅋ #이제겨우15살 #다자랐다고생각하겠지만 아직도 어른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아현의 딸 유주 양이 거울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있다. 유주의 15살 생일을 축하하는 풍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미국으로 입양간 거예요?"라고 물었고, 이아현 대신 다른 네티즌이 "홈스테이 같네요. 얼마나 귀한 딸인데 입양을 보내겠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아현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