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중학생 딸 둔 엄마의 각선미라니..美친 자기관리

입력 2021-10-12 20: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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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경화가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1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가보는 교외같은 서울 안에서 오늘은 스페셜 라이브 진행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하얀색 셔츠형 원피스에 하얀색 롱부츠를 신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중학생 딸을 둔 엄마의 각선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김경화의 몸매가 우월하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지난 1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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