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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자녀 설수대, 깜찍한 꽃받침..다정한 케미에 심쿵

입력 2021-10-12 08: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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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인스타그램
이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동국의 자녀 설아, 수아, 대박(시안)이의 귀여운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아, 수아, 대박이는 알록달록한 외투를 걸치고 귀엽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아이들의 다정한 케미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설아, 수아, 대박이는 더욱 사랑스럽게 성장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뭉쳐야 뜬다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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