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간미연이 인형 미모를 뽐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13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간미연은 사진과 함께 "하늘도 파랗고 마음도 파랗고 몸은 물먹은 스펀지 같지만!! 이런 아름다운 하늘을 보여주신 주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도 퐈이팅^^ #감기가올랑말랑 #저리갓 #할일이많단말이야"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서 간미연은 차량 안에서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간미연의 백옥 같이 뽀얀 피부와 청초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부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그림 같은 푸른 하늘의 풍경이 담겨있다.
한편 간미연은 가수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결혼했다. 현재 간미연은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인'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