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고기가 유깻잎, 딸 솔잎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버 최고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하룻밤 같이 자고 마라샹궈 먹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고기는 "원래는 7~8시에는 일어나는데 깻잎님이 있어서 심적으로 편해서 그랬나 늦잠을 잤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원래 놀려가려고 했는데 약속이 파투났다. 그래서 깻잎님한테 '솔잎이 옷 보러 남대문이나 갈래?'라고 물어봤다. 옷도 고르고, 영상도 찍고, 영상도 찍고, 사진도 찍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시청자는 "둘이 재결합할 생각 없냐. 저도 이혼 후 다시 재결합한 케이스다"라는 메시지를 보내 두 사람의 재결합을 응원했다.
이후 최고기와 유깻잎은 마라샹궈와 꿔바로우 먹방을 진행했다. 최고기는 마라샹궈를 보고 "이거 오천 원? 아니 만 원이면 될 것 같다. 햄도 김밥에 들어가는 햄이다"라며 비싼 가격을 지적했다.
최고기는 "불만을 토로해야 세상이 변하지 않겠냐"라고 설명했고, 유깻잎은 "오빠 한마디로 세상이 변하지 않는다"라며 질색했다.
또 다른 시청자는 최고기에게 솔잎이가 아기가 어떻게 생기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답할 거냐고 물었다. 이에 최고기는 "초등학교 때 궁금해하면 그냥 얘기해 줄 생각이다. 너무 자세하게는 아니지만"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애초에 학교에서 잘 얘기를 해줬으면 좋겠는데 왜 성교육을 부끄럽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솔잎이 밝고 너무 예뻐요. 무엇보다 행복해 보여서 좋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셋이 있는 모습이 넘 보기 좋아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