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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s신곡]"많은 계절이 다 피고 질 때까지"‥강타, 변하지 않는 사랑의 '아마'

입력 2021-10-12 1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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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강타가 더욱 특별해진 감성으로 돌아왔다.

12일 오후 6시 강타의 새 싱글 '아마'의 음원이 공개됐다.

강타는 데뷔 25주년을 맞아 프로젝트로 세 번째 싱글을 발매한다. 지난해 두 번째 싱글 '7월의 크리스마스'에 이어 세 번째 싱글로 돌아온 강타는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아마'로 감성을 자극한다.

신곡 '아마'는 미니멀한 구성과 무게감 있는 베이스가 돋보이는 R&B 팝 장르의 곡이다. 강타의 보컬이 곡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가을 감성에 어울리는 무드로 귓가를 사로잡는다.

가사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담았다. 매 순간 예뻐보이는 상대에게 영원한 사랑을 하겠다고 약속한다. 시간이라는 게 사라질 때까지 아마도 사랑하고 있을 거라는 마음을 담았다.

잠에 취해 찡그려도 예뻐/그 얼굴을 보려 먼저 깨있어/너와 함께라면 며칠이고 Days off/사랑이란 비슷해 다 Cliche/뜨겁다가 차게 식어 끝엔/우린 다를 거야 틈만 나면 보는 영화 속/해피 엔딩

나는 아마 나는 아마/시간이라는 게 사라질 때까지/같을 거야 아마/우린 아마 우린 아마/아주 오래도록 사랑할 것 같아/그럴 것만 같아

강타가 영원한 사랑의 노래로 돌아온 가운데, 이번 신곡의 활약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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