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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김성령, 피부에 얼마나 투자했으면..팔자 주름 하나도 없네

입력 2021-10-13 06: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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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인스타
김성령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성령이 5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3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 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제주도의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김성령은 굴욕 각도에서도 팔자 주름 하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성령은 웨이브 오리지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셀럽 이정은(김성령)이 남편인 정치평론가 김성남(백현진)의 납치 사건을 맞닥뜨리며 동분서주하는 1주일 간을 배경으로 웃프고 리얼한 정치 풍자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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