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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출산' 황신영, 퉁퉁 부었던 발 반쪽으로..부기 쏙 빠진 근황

입력 2021-10-13 16: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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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부기가 빠진 발을 공개했다.

13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산 전, 출산 후. 손발 부기가 싹 빠지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의 발이 담겨 있다. 출산 전 신발을 신기 힘들 정도로 퉁퉁 부어있던 발은 출산 이후 어느새 부기가 쏙 빠진 모습이다.

황신영은 이 같은 두 사진을 비교하며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최근 세쌍둥이를 출산한 황신영은 이처럼 건강을 회복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응원 받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9월 27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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