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신애, 가을 입었다..단발병 부르는 청초 셀카

입력 2021-10-13 18:45:3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신애가 청초하고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회색의 가디건을 걸치고 가을 패션을 드러낸 서신애는 청초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또 마스크 위로 드러난 서신애의 귀여운 눈웃음과 사랑스러운 단발머리 역시 돋보인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과거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