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자주 배고픈 만삭 예비맘..와플 한 입 남기고 "맛 없어"

입력 2021-10-13 20: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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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의 웃음을 자아내는 일화가 공개됐다.

13일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뱃속에 미니도 있고.. 말도 많이 하고.. 자주 배가 고픈 우리 #샵디 방송 쉬는 시간에 와플을 먹었는데요~ 한 입 남겨놓고 맛이없대....(참고로 큰와플) 뺨에 생크림 다 묻히고 먹었으면서 맛이 없대... ...네???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와플 파워로 오늘도 두시간 빠이팅 했습니다! 내일도 오후4시엔 오발과 함께!! 바릉바릉 #오후의발견이지혜입니다 #오발 #이지혜 #배고픔 #와플 #샵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 주변에 크림을 묻힌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인 이지혜는 자주 배가 고파진다며 라디오 중간 와플을 간식으로 먹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와플을 한 입 남기고 맛이 없었다는 말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문태리 양을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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