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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17세 연하 남편 사로잡은 글래머..밀착 티셔츠에도 아찔

입력 2021-10-15 07: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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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
미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류필립이 아내 미나와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15일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에 바닷가에서 먹었던 조개구이가 생각나서 찾아보다가 집 근처 조개구이 무한리필집 발견^^ 여기 고기도 무한리필이라 먹는 재미 보는 재미가 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필립은 열심히 조개를 굽고 있는 모습. 미나 역시 자신의 SNS에 해당 사진을 올리며 글래머 몸매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살 연상 미나와 결혼했다. 현재 미나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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