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유미, '오겜' 속 처연미 어디로 가고..인간 오렌지 같은 상큼함

입력 2021-10-15 14: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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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유미가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 이유미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고 돌아섰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장미꽃무늬가 들어간 옷을 입고 사랑스러움을 뿜어내고 있는 이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머리로 스타일링으로 이러한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한 이유미는 아이돌급 상큼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화제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이유미는 드라마 속 처연했던 분위기와 완전히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이유미가 출연한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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