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식단 관리 팁을 전하며 공감을 샀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0대 우리들, 힘들게 굶는 다이어트 못해요. 한 끼 늦기만 해도 머리가 어질어질, 성질 까칠해지는 저(다들 그러시죠?? ㅋㅋ) 그렇다고 식단을 포기할 수도 없구요. 또 몸에선 가만있어도 자꾸 근육이 빠져서 단백질은 더더 매일 꼭 따로 챙겨줘야 했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건강한 식단으로 한 끼 식사를 하며 "힘들게 굶는 다이어트는 못 한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그는 40대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 필요하다면서 단백질 섭취를 해야 함을 강조하며 식단 팁을 공유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