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이사했다.
지난 15일 니콜은 유튜브 채널 'Cole Time 니콜'에 '이사.. 일단 끝!? 니콜이 가장 좋아하는 와인은? 이삿날은 역시 중화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니콜은 영상과 함께 "안녕하세요 콜이에요~ 이사가 일단... 끝났어요 여러분! 내년에 더 예쁜 집을 공개할 테니 그것도 기대해 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니콜은 "제가 드디어 이사를 했다. 지금 집을 보여줄 자신이 없는 이유는 집이 더럽다"라고 했다.
니콜은 가장 먼저 포장해둔 식기들을 꺼냈다. 끝없이 꺼낸 식기들을 보며 "생각보다 없다. 난 더 심각할 줄 알았다"라며 만족해했다.
니콜은 1차로 식기를 정리했다. 2차 정리를 위해 다시 식기를 가지고 새 집으로 이동했다. 니콜은 "이제야 사람 사는 집 같다"라고 했다.
다음날 와인을 옮기기로 했다. 와인 셀렉바에 니콜은 와인을 하나씩 넣기 시작했다. 니콜은 와인을 하나씩 소개하며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사 마지막 날, 니콜은 "11시쯤 육회 비빔밥을 먹고 지금 밤 9시가 됐다. 짬뽕을 시켰다. 힘이 없어서 손이 덜덜 떨린다"라며 하루종일 이삿짐 정리한 것을 알렸다.
잠들기 전 니콜은 "오랜만에 얼굴을 보여드린다. 내일 멜리 데리러 가고 미용 맡길 거다. 멜리의 반응이 궁금하다. 자랑하고 싶은 건 침실 조명이다. 포켓몬이 생각난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