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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영자, 이 책상 산다고" 홍진경, 공부 전 책상 정리→5분 단위 공부

입력 2021-10-15 19: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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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유튜브 캡처
홍진경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홍진경이 공부 시작 전 정리왕 모습을 보여줬다.

15일 홍진경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심하게 깔끔 떠는 홍진경의 공부 준비(노트 정리, 책상 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자신의 집에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홍진경은 "슈퍼스타 홍진경이다. 저는 한국보다는 유럽, 로마쪽에서 활동을 더 많이 했다. 어쩌면 한국 분들은 저를 잘 모르실 것 같다. 패션 종사자들만 좀 아신다"라고 너스세를 떨었다.

이어 "유럽에서 활동해도 세계 공용어는 영어다. 영어를 놓지 않으려고 한다"라고 하며 영어 공부를 하겠다고 했다.

먼저 필통을 꺼낸 홍진경은 "형광펜, 샤프처럼 나오는 지우개가 있어야 한다. 가위도 필요하다. 단어 공부할 때 필요하다. 책상도 닦아야 한다. 먼지가 많으면 공부할 맛이 사라진다. 책상을 깨끗하게 써야 한다. 영자 언니가 산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깔끔한 편이라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홍진경은 "언제든지 손이 닿는 위치에 먹을 게 있어야 한다. 당이 떨어질 수 있다"라고 하며 "제가 5분 단위로 공부를 시작하는 편이다. 그래서 5분에 할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0분 만에 처음 책을 펼친 홍진경은 "머리가 너무 아프다. 약 좀 사야겠다. 복잡하다. 잠깐 쇼핑 좀 하겠다"라고 인터넷 쇼핑을 했다.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한 홍진경은 깨달음을 얻고 "중학교 내내 힘들었다가 이제서야 배웠다"라고 감탄했다.

홍진경은 "조금 쉬었으면 좋겠다. 5분 단위로 한다"라고 하며 50분 만에 공부를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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