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빅플로 출신 론의 아내이자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화장대를 자랑했다.
17일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악~~~!! 남자칭구가 생일선물로 화장대를 만들어줬다. 처음 만날 때부터 화장대를 만들어주고 싶다더니 너무 감동적이야 #화장대 #생일선물 #세상에서하나밖에없는화장대 #남자칭구직업가구디자이너로바꿔야할듯"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론이 직접 만든 분홍색 화장대가 담겨 있다. 론의 수준급 손재주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사강은 11살 연하인 빅플로 출신 론과 결혼했으며,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