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필모♥서수연 아들, 구석에서 코 잠들었네 "잘 때가 제일 예뻐"

입력 2021-10-17 13: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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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필모의 아들 담호가 잠든 모습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참 찾았네. 구석에 쏙 #잘 때가 제일 예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아들 담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담호는 침대 구석에 누워 잠을 자고 있다. 푹 잠든 모습이 인형처럼 사랑스럽다.

서수연 또한 구석에서 잠든 아들을 보고 애정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지어지는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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