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 양세찬, 지석진, 하하, 전소민, 김종국, 송지효 등 멤버들이 '오징어게임' 속 나오는 딱지치기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주꾸미 게임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작진은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전소민, 양세찬을 각자 다른 장소로 불렀다.
이때 '오징어 게임'에서 나오는 요원 옷차림을 한 사람들이 유재석 등 멤버들에게 딱지치기를 제안했다.
요원은 "저와 딱지치기를 해서 선생님이 한 번 이기실 때마다 제 딱지와 만 원을 드리겠다"며 "반대로 제가 이기면 선생님 딱지를 가져가겠고 둘 중 한 명이 딱지를 모두 빼앗기면 게임이 종료된다"고 했다.
유재석은 주종목이라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제대로 해내지 못했고 유재석은 뿅망치로 머리를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