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사유리가 래퍼로 변신한 젠의 깜찍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인 사유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유리는 사진과 함께 "신인 가수 래퍼 Z"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젠은 선글라스를 쓰고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래퍼로 변신한 젠의 귀엽고 깜찍한 근황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심쿵하게 한다. 쑥쑥 자라나는 젠의 귀여운 모습에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사유리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