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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출산' 황신영, 데칼코마니 쌍둥이들..귀여워서 눈을 못떼겠어♥

입력 2021-10-14 14: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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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스토리
황신영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황신영이 깜찍한 쌍둥이들의 일상을 전했다.

14일 오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사진과 함께 "너네 둘은 거울보고 있는 거 아니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대기에 싸인 귀여운 쌍둥이들이 서로를 향해 마주보고 곤히 잠을 자고 있다. 작고 소중한 쌍둥이들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데칼코마니라고 해도 믿을 만큼 꼭 닮은 이들의 일상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9월 27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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