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모' 남윤수, 자객에게 공격당한 박은빈 구했다

입력 2021-10-18 22: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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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연모' 방송캡쳐
KBS2 '연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남윤수가 자객에게 공격당한 박은빈을 구했다.

1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는 이현(남윤수 분)이 이휘(박은빈 분)를 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홀로 깨어난 정지운(로운 분)은 "어떻게 된거야? 설마. 죽었나?"라며 혼란스러워했다. 이휘는 제현대군(차성재 분)과 즐거워 보이는 아버지 혜종(이필모 분)에 눈물을 글썽였다. 어릴적 이휘(최명빈 분)는 김상궁(백현주 분)에게 "내가 태어나던 날 아바마마께서는 뭐라고 하셨나? 아바마마께서도 나를 죽이려는데 동의 하셨는가? 기집애는 필요치 않다고 그러니 죽여야 한다고 그리 말씀하셨나?"라고 물었고, 김상궁은 "어명이셨다. 전하께서는 선대왕의 어명을 거역할 수 없었을거다"라고 답했던 것.

이어 이휘가 자객에게 공격당하자 이현이 그를 구했다. 이현은 "괜찮으신겁니까? 다치신데는 없으신거지요? 여긴 안전하지 않으니 일단 가시죠"라고 말했고, 이휘는 "잠시만요"라며 자신의 옷차림에 망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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