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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너무 자랑스러워" 하하, 子 드림과 동반 화보→데뷔에 뿌듯한 母 별

입력 2021-10-15 20: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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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유튜브 캡처
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별, 하하 부부의 아들 드림이가 모델로 데뷔했다.

15일 별은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 '드림스 컴 트루. 드림이 생에 첫 모델 데뷔! 촬영 현장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별은 영상과 함께 "오늘은 드림이 첫 화보 데뷔 현장에 연예인이 아닌 보호자, 매니저로서 함께했어요ㅎㅎ 위기가 몇 번 있었지만, 무사히 넘어가고 모두가 하나 되었습니다!! 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별은 "정말 오랜만에 밖으로 나왔다. 오늘은 연예인이 아닌 보호자, 매니저로 나왔다. 오늘의 연예인은 하드림이다. 화보 촬영이 있다"라며 하하, 드림이가 동반 화보 촬영을 한다고 했다.

별은 드림이에게 "너 데뷔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드림이는 "데뷔는 이미 했다. 네이버에도 나왔다"라고 하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별은 "그냥 화보가 아니다. 너무나 자랑스럽다"라며 브랜드를 소개했다. 하하는 "이번 화보가 성사가 안됐으면 옮길 뻔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현장에서 드림이가 긴장하자 별은 "엄마가 사진 찍어줄 때처럼 하면 된다. 네가 전문 모델도 아니고 하던 대로 해라"라고 긴장을 풀어줬다.

긴장했던 것과 달리 드림이는 웃으며 촬영에 임했다. 별은 "내가 찍을 때가 훨씬 덜 힘들다"라고 하며 매니저 역할을 톡톡히 했다.

모든 촬영이 끝나고 별은 지쳤다. 하하는 "고생했다 여보. 고마워"라고 인사했다. 별은 "우리 드림이 첫 촬영 괜찮았죠? 너 잘했대"라며 칭찬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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