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하영, 어딜 봐서 40대야..극강 청순 "다크서클 화장으로 가리는 중"

입력 2021-10-18 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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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하영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바쁘고 피곤해서 인스타하기도 귀찮았다는ㅋㅋㅋ 다크서클을 달고 사는 요즘. 열심히 화장으로 가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의자에 기대 휴식을 취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액세서리와 보랏빛 의상이 찰떡같이 어울린다. 또 김하영은 40대임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청순하고도 화려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그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김하영은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KBS2 '개그콘서트'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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