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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 "전 진심 노말 휴먼이었다"..백신 2차 맞고 근육통+열 증상

입력 2021-10-15 08: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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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 인스타그램
정종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종철이 백신 2차 접종 소식을 전했다.

코미디언 정종철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람들, 오늘은 레시피 못올려드릴거같애요. 죄송해요 2차 메로나 주사 맞고 안아프길래 역시 난 스페셜해 라고 생각했는데.. ㅜㅜ 전 진심 노말휴먼이었어요. 아침부터 시작한 근육통이 지금은 열이 꽤 올라 누워있어요. 내사람들 저녁레시피 기다리셨을텐데 죄송해요. 오늘만 레시피 쉴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종철은 화이자 2차 접종을 앞두고 찍은 듯한 사진을 올리며 해당 소식을 전했다.

그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접종 부위 근육통과 열 증상을 겪고 있다며 평소 팬들에게 공유해오던 요리 레시피를 이날 하루 생략하겠다고 양해를 구했다.

한편 정종철은 지난 2006년 배우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옥주부'란 별명을 갖고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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