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지소연이 유지어터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지소연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지어터 의 길 맛있는 건 먹고 싶고 언제 촬영할지 몰라 계속 유지하고 있어야 하고 곧 있을 촬영 위해서 저는 14일 프로젝트 하는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칼국수 맛집에서 먹은 음식 사진을 찍어 올리며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몸매 관리를 하는 '유지어터'의 일상을 전했다. 그는 식단과 별개로 꾸준히 관리를 하고 있다며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를 드러낸 사진을 함꼐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그의 선명한 복근과 근육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