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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문신' 구준엽, 또 젊어진 셀카..50대 중에 제일 힙해

입력 2021-10-15 15: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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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구준엽이 힙한 아우라를 풍겼다.

15일 클론 구준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iaf2021!!!"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준엽은 전시회를 찾아 작품을 관람 중인 모습이다. 구준엽은 남다른 미적 감각을 자랑하며 작품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구준엽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 젊고 힙한 비주얼로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마스크 위로 드러난 강렬한 눈매와 카리스마 역시 돋보인다.

한편 구준엽은 최근 두피 문신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DJ이자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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