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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댁' 가희, 등에 폭 안긴 아들과 세상 달달 "마시멜로 같은 너"

입력 2021-10-18 07: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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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
가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희가 아들과 함께 한 발리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새벽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쉬멜로우 같은 너.. 오늘 아니고 어제도 아닌 사진"이라느 그롸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늦은 밤 아들과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불 앞에서 마쉬멜로우를 굽고 있다. 아들은 그런 엄마의 등에 폭 안긴 모습.

달달한 이들 모자의 모습이 예뻐 보인다. 세상 행복하게 발리에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또 가희는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했으며 현재는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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