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6세 싱글맘' 배수진, 왜 링겔 맞고 있나.."백신 무서워"

입력 2021-10-15 15:52:47
    • 복사완료!

배수진 인스타그램
배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크리에이터 배수진이 링겔 맞는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링겔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배수진은 사진과 함께 "백신 무서워"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같은날 배수진은 코로나19 백신인 화이자 2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인증했다. 인증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링겔 맞는 사진을 공개하며 "백신 무서워"라고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