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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엄마' 황신영, 조리원 밥 싹싹.."너무 맛있..내일모레면 천국 끝"

입력 2021-10-15 18: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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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조리원 밥을 깨끗하게 비웠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깨끗하게 비워진 식판 사진을 찍어 올리며 "밥 너무 맛있ㅠㅠ 이제 낼 모레면 조리원 퇴소.. 조리원 천국 이제 끝"이라는 글을 남겼다.

세쌍둥이 출산 후 조리원에서 몸 회복을 하고 있는 황신영은 퇴소를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9월 27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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