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혜진이 길쭉한 팔다리와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열한시해방타운 에서 만나요. 하~한 여름 날 촬영한게 가을에 나오네~ 오늘거 진짜 찐잼!!!! 본방사수"라는 독려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여러 셀카를 남기거나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윤혜진의 화려하고 우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윤혜진은 팔다리를 쭉 뻗은 채 시원시원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그의 남다른 기럭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혜진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하고 있다. 또 남편 엄태웅은 5년 만에 영화 '마지막 숙제'로 복귀를 예고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