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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훈훈한 프로듀서 탁 변신..아스트로 MJ와 작업 첫 투샷

입력 2021-10-16 13: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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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그로 공식 인스타
밀라그로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영탁이 그룹 아스트로 MJ와의 작업 인증샷을 공개했다.

16일 밀라그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프로듀서 탁과 MJ님의 만남. 즐거웠던 작업 속 첫 투샷을 살짝 공개합니다. 두근두근 기대되는 MJ프로젝트! 내사람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영탁 #youngtak #아스트로 #MJ #트롯돌_아이돌의_아름다운_만남 #믿고_듣는_프로듀서탁_MJ #이조합_기대돼 #밀라그로 #milagr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탁과 아스트로 MJ의 훈훈한 투샷이 담겨있다. 화이트 셔츠를 입고 있는 두 사람은 서로를 가리키며 밝은 미소를 띠고 있다. 아이돌 못지않게 갈수록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영탁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영탁은 아스트로 MJ의 트로트 솔로 데뷔곡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해당 곡은 오는 11월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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