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청아, 커다란 강아지 조형물 앞에서 찰칵..행복 가득한 일상

입력 2021-10-16 11: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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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인스타그램
이청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이청아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전 배우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청아는 사진과 함께 구름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청아는 거대한 강아지 조형물을 배경으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청아의 조막만한 얼굴과 우월한 비율이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이청아는 횡단보도에 서서 뒤를 돌아보고 있다. 소소한 일상도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이청아의 근황이 팬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이청아는 올해 초 종영한 tvN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현재 '이청아의 뮤지엄 에이로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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