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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양갈래 반묶음하고 세상 상큼하고 예뻐..'스우파'에 찰떡인 스타일

입력 2021-10-19 12: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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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보아가 세상 상큼하고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가수 보아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이 스우파 방송날이라지..?? 녹화방송 마지막이네~~ #스우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양갈래 반묶음 스타일을 하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보아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홍보를 하며 녹화 방송 마지막날이라는 점을 아쉬워했다.

사진 속 보아 역시 '스우파'와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하고 힙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보아는 현재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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