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요원이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요원은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요원은 "취저 예쁜 꽃 고마워 언냐들~~"이라며 꽃을 선물한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요원은 자신이 출연한 2001년 개봉한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를 사진에 태그하기도 했다. 해당 영화는 최근 개봉 20주년을 맞이해 재개봉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요원은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한다. '그린 마더스 클럽'은 엄마들의 진정한 워맨스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추자현, 김규리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