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변정수가 아침부터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변정수는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까톡 앗 또 당했다 ㅠㅠ 깨우먼서 이러기야?? 웃기게 자는거야? 자기를 이렇게 안고 자라며 테라스에서 서로 자겠다고 쟁탈전 먼저 눕는사람이 임자 요새 덕분에 일찍자고 꿀잠자네 꿈속나라로 삼매경하는 나 #오늘은일욜이잖아요 #입다물고자야는데#꿀잠 #그냥웃지요 #일어날께요 #날씨가끝내줍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해가 환하게 뜬 시간까지 꿀잠을 자고 있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변정수는 막 일어난 모습임에도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