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벤이 일상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네 어제 라면 먹고 잤어여 하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소파에 기대 셀카를 찍고 있다. 전날 라면을 먹고 자서 살짝 부은 얼굴이 귀엽고 러블리하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