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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44kg 되고 더 여리여리+단아해졌네..얼굴 소멸 직전

입력 2021-10-17 13: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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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송가인이 단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수 송가인은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엔 축가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두 손을 모으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차분한 블라우스를 입고 화사하고 밝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특히 최근 44kg라고 알려진 송가인은 곧 소멸할 듯한 얼굴과 여리여리한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가인은 최근 데뷔 9주년을 맞이했다. 그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좋은 노래 많이 들려 드리도록 노력하겠다. 데뷔 9주년을 팬분들과 함께 하니 더욱더 즐거웠던 거 같다.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할 예정이니 10년, 20년, 30년 오래토록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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