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소민이 출근 셀카를 공개했다.
18일 오전 배우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민은 따뜻한 가디건을 걸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아침에도 러블리한 전소민의 근황에 네티즌들도 "나도 출근","오늘도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소민은 채널A 새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 합류했다. '쇼윈도:여왕의 집'은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치정 멜로 드라마다. 또 10월 영화 '희수' 공개를 앞두고 있다. '희수'는 여섯 살 난 딸을 교통사고로 잃은 부모가 상실감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VR로 죽은 딸을 복원시키며 벌어지는 SF 공포 스릴러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