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안성준이 ‘뽕선생’ 애칭이 새겨진 팬들의 소중한 선물에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안성준은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최근 라디오 방송 현장에서 받은 떡과 도시락 선물 인증샷을 공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안성준은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인 ‘두시의 데이트’를 통해 벌써 한 달여간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최근 스튜디오까지 직접 ‘뽕선생 안성준’이라고 새겨진 떡과 도시락, 간식 등을 보내주셔서 굉장히 힘이 났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안성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성준은 지난 9월부터 매주 MBC FM4U(91.9MHz) ‘두시의 데이트’의 고정 코너인 ‘쇼! 트롯중심’을 맡아 DJ인 뮤지, 안영미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방탄소년단(BTS)부터 전소미까지 매주 K-POP 스타들의 히트곡을 트로트 버전으로 선보여 ‘안차르트’, ‘뽕선생’이라는 애칭을 획득, 청취율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안성준은 18일(오늘) 밤 9시 SBS MTV ‘더트롯쇼’에 출연해 ‘넘버원 코리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밤 10시에는 KBS1 ‘가요무대’에 출격해 ‘가을남자’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안성준은 MBC ‘트로트의 민족’ 우승자로, ‘쏜다’, ‘넘버원 코리아’, ‘마스크’ 등 다양한 노래들로 활약하는 등 신명나는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제공=KDH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