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11월 신곡 예고..노라조 "지난달 적자..곡 하나 달라"(종합)

입력 2021-10-18 11:51:50
    • 복사완료!

박명수, 노라조/사진=헤럴드POP DB
박명수, 노라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라조가 박명수에게 신곡을 요청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로 꾸며져 노라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빈은 신곡이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이라며 "박스로 옷을 만든다. 쓰던 거 주워서 만든다. 그분(파지 줍는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있다. 직접 구매한 경우도 있다. 그냥 가져오지는 않는다"고 알렸다.

원흠은 "조빈이 언박싱 위한 박스라면, 난 언박싱을 하는 사람 혹은 택배기사로 분장을 해준다. 여러 가지 버전을 나눠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조빈은 "좋은 점은 시선이 나한테 온다. 다른 욕심은 없는데, 시선 욕심은 있다. 이상한 건 내가 전담하고 있다"고 거들었다.

또한 조빈은 한달 수입에 대해 "고저차가 있는데 지난달 컴백하고 나서 다음달까지 마이너스 아닐까 싶다. 쓴게 워낙 많다. 지난달은 적자다"면서도 "광고주분들이 연락 많이 주시면 본전 정도는 벌 수 있지 않을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러한 가운데 DJ 박명수는 "11월 초 신곡이 나온다. 발라드인데, EDM 댄스가 나온다"고 귀띔했고, 조빈은 "곡 하나 달라"라고 부탁했다.

이어 DJ 박명수는 "신나고, 눈길이 가고, 가창력이 좋다"고 노라조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노라조는 "햇수로 17년 됐다. 동기는 슈퍼주니어다. 초심을 잃지 않고 힘든 시기에 기쁨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거다"고, 원흠은 "힘든 시기인데 작은 것에도 행복감을 느낀다면, 또 이겨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