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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딸 위해 손수 장난감 조립까지.."엄마가 만들어줄게"

입력 2021-10-18 16: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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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미가 직접 장난감을 조립했다.

배우 이윤미는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난감조립 엄마가 만들어줄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을 위해 직접 장난감을 조립하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이윤미는 진지한 표정으로 장난감 조립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엄마 이윤미에게 도움을 주는 듯 보이는 이윤미 딸의 뒷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 진행을 맡고 있다. '부부의 발견 배우자'는 각.양.각.색. 대한민국 연예인 부부의 민낯과 현주소, 배우자와 백년해로하기 위한 건강 배.우.자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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