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양지은이 20대 과거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오후 가수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물여섯 대학원 다니던 양!지은이에요"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지은의 26살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양지은은 앞머리를 내린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로 청순함을 더했다. 여기에 광채나는 피부는 투명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는 작은 얼굴을 여백 없이 가득 채우고 있다. 특히 살짝 파인 보조개는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도 양지은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26살 시절의 모습은 그야말로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양지은의 비주얼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미스트롯2'에 함께 출연한 별사랑도 "아이돌인데....?......... 두번째사진은 가은언니도 보이고...? Wow...?"라고 놀란 마음을 드러냈고 은가은은 "인형아니에여?"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동료 가수들도 놀란 양지은의 리즈 시절 비주얼.
양지은은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진에 오르며 다소 뒤늦게 빛을 봤다. 하지만 노래 실력이 입증된 만큼 양지은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 여기에 과거 사진까지 공개되며 양지은을 향한 찬사는 이어지고 있다. 많은 팬들의 응원 속 양지은이 대중들에게 인정 받은 미모와 실력을 가지고 가요계에서 롱런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양지은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두 자녀들을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