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리, 옷도 화려한데 얼굴이 이기네..소녀시대 클라스

입력 2021-10-20 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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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리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화려하게 장식된 자켓에 레이스 달린 블라우스, 청바지를 입은 채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의상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유리의 빛나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유리는 독립 영화 '돌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돌핀'은 가족밖에 모르던 마을 지킴이 '나영'이 볼링의 매력에 빠져 올인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유리는 극중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을 한 번도 벗어난 적 없는 지역 소식지 직원 나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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