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탁, 잘생긴 탁구미호..오늘도 훈훈 비주얼 열일

입력 2021-10-20 17:30:41
    • 복사완료!

영탁 인스타그램
영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영탁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영탁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탁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잘생긴 탁구미호 하염없이 바라보다가 내 사람들 시간 순삭하게 만들 사진 "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영탁은 무릎을 끌어안고 앉은 모습이다. 영탁은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영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영탁의 비주얼과 미소가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영탁은 아스트로 MJ의 트로트 솔로 데뷔곡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해당 곡은 오는 11월 발매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