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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딸 추사랑하고 똑같이 생겼네..40대 모델의 비율

입력 2021-10-20 08: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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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모델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포토월에서 감각적인 롱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딸 추사랑과 똑같이 생긴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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