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소연이 완벽한 수영복핏을 자랑했다.
18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날 추워져서 여행갔던 생각이 많이나네요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이제 쌀쌀해서 수영장은 끝이구나 하는 생각드시죠? 여기는요 온수 풀이에요 꺄아아아아"라며 "저는 추위를 잘 느끼는 스타일이라서 다이빙 할 때도 날이 안좋으면 추위를 빨리 느끼거든요. 30분 이상 물에 있기 힘든데 여기는 너무 따뜻해서 남편이랑 저랑 물안경쓰고 얼마나 재밌게 놀았나 몰라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와 함께 수영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최근 다이어트를 알렸던 지소연은 날씬한 S라인 보디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몸짱부부다운 건강미가 돋보인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