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규리, 엄지 척 부르는 글래머 몸매..넘사벽 여신美

입력 2021-10-19 05: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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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인스타그램
박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화려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배우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두번째 화보 컨셉 #bnt #화보 #박규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고, 그녀의 화려한 여신 미모와 자태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규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S라인 몸매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현재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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